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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자명] 9월의 이야기, 해운대 바닷가에서 진행된 허들링 소식 들려드릴게요
2015-10-16l조회수 3957
자명병원 부설 낮병원 청울림센터 개원 3주년 여행

자명병원 부설 낮병원 울림센터와

회사업팀의 9월의 이야기

와~ 허들링이다~!!                 

이게 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처박혀 있어~♬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9월 13일 일요일, 해운대에 오지 못하셨던 분들! 오셨던 분들!

 모두 지금부터 저와 같이 해운대구 정신보건기관의 합동 생명존중캠페인 허들링으로 떠나봅시다!

 

 

 명존중 들링♡

2013년부터 해운대구는 매년 1회 정신보건 관련 기관이 모여 구민과 관광객들의 정신건강, 생명존중문화, 정신장애인

인식개선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운대자명병원의 설립재단인 ‘인본의료재단’이 운대구정신건강증진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해운명병원이 해운대구를 표하는 대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병원이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캠페인 기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운대자명병원 회사업팀의 신보건문가선생님 원이 출동 했습니다. 아침 10시 개회를 시작으로 저녁 6시 까지 정신보건 사회복지사 선생님이생명을 체크하다-정신건강검사’부스에서 간이검사와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해운대 구민부터 관광객, 외국인 까지 울증 척도검사, 일반정신건강 척도검사, 아동 ADHD 관찰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간이 상담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청울림 센터의 원들이 제작한 조각보공예 품까지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시간에도 교대로 척도검사와 면담을 진행하며 이날 활동을 마치고 사회복지사 선생님 다섯 분 모두 목이 쉬었다죠. 또한 태국에서 온 관광객을 상대로 정신장애인의 작업오락 요법과 작품에 대해 콩글리쉬로 설명하고 대화를 나눈 우리 선생님이 영어공부에 대한 열의를 갖게 되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날 해운대 해변에 ‘한복데이’축제로 한복을 입고 참여해주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검사에 참여한 분들의 검사결과가 대부분 건강하여 전문가로서 안심되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시민 분들과 관광객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취미생활로 건강한 정신건강을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에 접어드니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네요. 월간 자명에서는 추운 날씨를 잊게 해줄 따뜻한 소식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음 소식 까지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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