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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자명] 7월의 이야기, 청울림센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개원하였습니다.
2015-08-12l조회수 4427

 

                자명병원 부설 낮병원   청울림센터 재개원식                   

 

집 줄게~ 집 다오~

 

 

더운 여름으로 접어들던 7월.

울림 센터에서는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재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이팅 넘치던 순간으로 가보실까요?

 

울림센터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낮병동 활동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7월 23일 이를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청내빈으로는 서덕웅 이사장님, 곽필란 상임이사님, 서동규 원장님,

서유미 부장님, 강동호 진료원장님, 장정희 진료부장님, 이지헌 진료과장님,

최진숙 간호 팀장님, 남은채 팀장님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또한 청울림센터의 주인인 우리 회원 분들도 기대를 안고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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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식의 일정은

 ∇ 새로운 시설 단장 및 청울림 센터 명칭확정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

 ∇ 새롭게 단장된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

 ∇ 이사장님 및 진료원장님의 축하인사!

 ∇ 별 탈 없이 좋은 일들만 계속 되길 기원하며 떡케이크 커팅식!

 

 

 

 

 

 

 

울림센터는 전체적으로 연두색의 벽 색상으로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실과 작업실이 분리된 구조로 회원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집중하여 재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TV시청, 피아노 연주, 바둑, 장기, 독서 등을 할 수 있는 안락한 휴게실도

 구비하고 있습니다.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화장실과 세면실은 회원 분들의 쾌적한 위생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월간자명을 통해 새로운 시설에서 펼쳐지는 활기찬 활동들을 계속 들려 드릴게요.

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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